2012년 12월 2일 일요일

미국학생비자거절과 미국출국날짜


최근에 미국학생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되어서 상담을 하는 분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미국학생비자가 거절되어서 오는 고객분들의 내용은 모두 틀리지만, 공통으로 안타까운 점은
미국출굴날짜를 미리 예약해 놓았다가 비자가 거절되어서 발을 동동 구르게 되는 경우입니다.
고객분들과 미팅을 통해서 미국비자거절 사유를 분석해 보면 안타까운 경우가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본인이 스스로 미국학생비자를 준비하였다가 서류준비미비로 인해서 거절된 경우,
대행사에서 잘못 준비를 해서 거절된 경우 등 준비만 잘하면 비자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준비소홀로 인해서 비자거절까지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 스스로 비자준비를 하더라도 한 번쯤은 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것입니다.
또한 학생비자를 신청시 학교 개학일을 몇 일 남겨두지 않고 신청하기 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미리미리 신청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비자는 한번 거절되면 반드시 다시 받는 것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가급적 한번에 비자가 통과될 수 있도록 준비를 미리미리 철저히 하는 것이 비자거절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10년의 실무경험을 토대로 미국비자거절에 대한 정확하고 최선의 해결방법을 제시해 드리니 비자거절문제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비자 상담 문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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