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은 진행하신 고객분께서 비자를 받고 Q&A코너에
성공후기 올려주신 글을 옮긴 것입니다
출처 : www.visafirst.co.kr
4전 5기 신화 창조 비자 퍼스트
1. 2011년 10월 처음 E2 EMPLOYEE 비자를 00 업체에 의뢰하였다
2주만에 서류 통과 되고 인터뷰를 하기 위하여 대사관 입성…..
인터뷰시 너무 긴장을 했는지 뭐라 대답했는지도 모르고 10여분 인터뷰후 거절
00업체에 전화하여 거절됐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하니 알아보고 전화 하겠다고 하고
감감무소식….T,T
2.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비자퍼스트를 발견하였다
상담받으러 처음 방문하고 바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서류 다시 준비하여 대사관 접수후 2주만에 승인되고 인타뷰날 장시간 인터뷰후 또 거절
비자퍼스트에 전화하여 또 거절 됐습니다
“너무 아쉽고 이해할수 없으니 한번다시 시도해 보자 수수료는 안받겠습니다”
고민 끝에 다시 한번 시도해 보기로 했다
당시 FTA때문에 온 나라가 시끄러웠다
“FTA 타결 되면 비자 주겠지!!!” 라는 생각에 3번째 도전
3. E2 EMPLOYEE 3번째 도전 서류 접수후 2주만에 인터뷰 통보
정말 장시간에 인터뷰를 했다 영사가 여기저기 물어보러 다니고(아마도 영사 본인도 결정하기가 어려웠던 모양이다)
한국 말을 유창하게 하는 꽁지머리를한 동양계 영사였는데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인터뷰 박스로 돌아 와서는 미안하단다 이번에도 비자를 줄수 없을 것 같단다
“미치겠다!”
이유 라도 시원하게 알려달라고 했다
영사왈-당신네 회사 수익 구조는 미국에 도움이 안될 것 같다
당신들 회사만 미국에서 돈을 벌어 갈 것 같단다
무슨 이런 말도 안돼는 거절 이유가 있을까! 난 미국에 가서 사업을 하면서 직원도 채용 할 것 이고 여러 가지로 미국에 돈을 쓸것이다 이미 5$이상 지출이 있지 않느냐?
미안 하지만 비자를 줄수 없고 더 이상 E2 EMPLOYEE 비자를 신청 하지 마라 어느 영사도 비자를 줄수 없을 것이다
그럼 이미 만들어 놓은 미국 법인은, 그동안 투자했던 돈들은…..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날리란 말이냐!
“그럼 어떻하면 내가 비자를 받을수 있겠는가?
“그건 변호사와 상담해라 내가 말해줄수 있는건 E2 EMPLOYEE 비자 말고도 미국에서 일할수 있는 비자는 많다 H1-B, L1-A등등…
대사관을 나와 비자 퍼스트에 전화 하기가 망설여 졌다
미안 하기도 하고 창피 하기도 하고……
하지만 또 전화 했다
비자 퍼스트 에서 방법을 찾아 보잔다 전화하겠단다
완전 멘붕 어떻게 해야 하나 회사에는 뭐라고 말하나 그동안 비자 때문에 들어간 돈은 어떻하나 완전 머리속이 터져 버릴 것 같았다
비자퍼스트에서 L1-A로 해보잔다
L1-A는 이민국에 승인을 받고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해야 한다
고민 끝에 GO…..
4. 서류 다시 준비해서 이민국으로 서류를 접수했다
15일만에 회신이 왔는데 보충서류를 내란다
까다로운 보충서류인지라 서류 준비하는 데만 1달 정도 걸렸다
보충서류 접수후 15일만에 거절 편지가 왔다
당시 회사 일로 미국 출장중에 있었다(기존 B1,B2비자로)
비자퍼스트에서 전화가 왔다
이번에는 비자 퍼스트에서 너무 미안해 한다
비자퍼스트에서도 이렇게 비자 발급이 어려운 적은 처음이라고….
그 말을 듣고 내가 더 미안해 진다 나 때문에 비자퍼스트에 나뿐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이민국 걸절 이유가 참 어이없다 “회사 지분 구조를 이해할수 없다”
그럼 보충서류 요청할 때 지분 구조에 대해서 서명해달라 그러던가!!!
5. 우여곡절 끝에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L1-A비자를 다시 신청 하였다
“지분 구조 다시 정리 해서”
이번에도 비자 퍼스트에서는 수수료 안받겠다고 하신다
“오기가 생기 셨나 보다! ㅋㅋㅋ”
서류 접수후 8일 만에 승인 통보가 왔다
“우아~~~~ 이렇게 좋을 수가”
아침 9시에 비자 퍼스트에서 전화가 왔다
“팀장님 승인 되셨어요”
비자 퍼스트에서도 무척 신경 쓰고 있었던 듯 하다
사실 그 동안 말씀 안 드렸지만 비자퍼스트는 내 일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에고 늦게 까지 일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서류를 가져다 드리고 주말을 지내고 월요일에 메일을 확인해보면
일요일 새벽에 메일이 도착해 있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여러 번에 거절을 당하면 서도(비자 퍼스트 잘못은 아니지만) 비자퍼스트와 같이 온것이다
미 이민국으로부터 승인서를 받고 인터뷰 예약을 했다
L1-A비자는 그냥 형식적인 인터뷰들이 많다 하지만 난 3번이나 비자를 거절 당한 경험도 있고….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가 없었다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 왔다
인터뷰 도중 영사가 보충서류를 요청했고 난 이미 제출된 서류에 있다고 했다
그래도 영사는 같은 서류를 택배로 발송하고 기다리고 있어라 한다
세금 관련 서류 였는데 난 원천징수만 납부했기 때문에 소득금액 증명원이 발급이 안됐다
하지만 영사는 꼭 소득 금액 증명원을 봐야 겠다고 한다
난감 하다
이민국 승인까지 받아 놓고 비자를 못 받게 될 판이다
비자 퍼스트와 엄청나게 고민 끝에 여러 가지 증빙서류를 만들어 택배로 발송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기다리는 데는 이골이 나 있는 터라……
드디어 접수한지 8일 만에 L1-A비자가 붙어 있는 여권을 손에 넣었다
비자는 아무도 장담 할수 없는 것이다 그 누구 라도 변호사,대행업체,브로커 등등
오직 영사만이 권한을 가지고 있다
통계상으로 비자 발급율이 몇%다 이런말은 전혀 신경쓸 필요 없다
무조건 CASE BY CASE 다
비자 발급은 영사 마음이다 같은 서류 같은 경력 같은 회사또는 학교로 간다고 하여도
영사에 따라 거절 또는 승인이다
변호사,대향업체,브로커들은 모두 같은 서류 준비를 한다
대사관에서 요구 하는 서류가 같기 때문이다
관건은------
1.누가 더 꼼꼼하게 서류를 챙겨주며
2.누가 더 의롸자의 CASE를 본인 일처럼 해주느냐(비자퍼스트는 토요일 일요일도 의뢰자의 사정에 따라 일한다)
3.누가 더 의뢰자의 사정을 이해하고 들어주냐
4.누가 더 친절하고 믿음이 가느냐 (9개월간 비자 퍼스트와 일을 진행 하면서 단 한번도 전화 열락이 안된 적이 없다 114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수 있는지! 전 이부분이 제일 믿음직 했습니다)
여기에 비자 퍼스트는 한 가지를 더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비자 퍼스트는 절대로 포기 하지 않는다****
비자가 한번 거절되면 다시 받기는 정말 어렵다
(거절되면 대사관 컴퓨터에 거절한 내용과 당시 담당 영사의 의견을 기록하는 것 같다
거절된 사람이 다시 비자신청을 하고 인터뷰를 가면 영사는 과거 거절 하였던 영사에게 의견을 묻는다 “나는 이번에 주고 싶은데 너는 어떻냐?”그럼 과거 거절을 주었던 영사는 고개를 젖는다)
하지만 정확하고 상황에 타당한 서류를 제출한다면 영사들은 똥 먹은 얼굴을 하며 비자를 승인해준다
비자 인터뷰를 해보았거나 거절된 경험이 있는 분들은 알 것이다
많은 서류를 준비해 갔는데 영사가 서류를 거들떠 보지도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꼭 필요 하고 중요한 서류는 한두 가지 이다
그걸 비자 퍼스트는 알고 있다
비자는 어느 누구도 받는다 못 받는다 말 할수 없다
오직 영사 만이 판단 할수 있다
하지만 거절되었더라도 포기 하지 않는 다면 방법은 있다
마지막으로 비자 퍼스트에 감사하고 차후 비자 연장과 훗날 영주권도 당연 비자 퍼스트와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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