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비자발급 후기는 저희 회사를 통해서 다시 미국학생비자를 받으신 고객분이
써 주신 후기 입니다.
이 고객분은 허위서류를 제출했다가 적발되어서 처벌된 경우로 미국학생비자를
받고 써 주신 후기 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passvisa?t__nil_loginbox=cafe_list&nil_id=3
안녕하세요. 후기 쓸 날이 언제 오나 항상 기다리고 있었어요.
드디어 오늘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
저의 경우는 5년 전 미국브로커를 만나 허위서류를 제출한 경우였습니다.
비자 받는 건 이제 끝이라고 생각을 하며 미국엔 발도 못 들여놓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다 영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직업 상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에 검색을 하던 중 비자퍼스트를 알게 되었고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사무실로 직접 가서 김영석 배상님을 만나뵙고는 확신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서류 준비도 그랬고 궁금한게 많아서 김영석배상님을 꽤나 괴롭혔네요.
그럴 때 마다 성실히 대답해 주셨고 믿음도 주셨네요.
인터뷰 보기 전 인터뷰 연습은 말씀하신데로 정말 중요 했습니다.
질문이 거의 일치하게 나와서 덕분에 인터뷰 보는 동안엔 떨지 않고 수월하게 볼 수 있었네요.
그렇게 인터뷰를 본지 11일이 지나고 비자를 받았습니다. (오늘 받았습니다^^)
그동안 미국이란 나라와 멀다고 생각했던 저는 오늘부터는 가까워졌다는 생각을 하고 지내겠네요.
공부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비행기표 알아보러 가겠습니다.
긴 기간 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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