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학생비자거절 및 미국전자여행허가/esta비자/미국무비자신청/미국관광비자/esta거절/
미국무비자신청거절 정복하기]

전자여행허가(ESTA)는 무엇입니까?
미국토안보부(DHS)에서는 사업 및 관광 목적의 미국 방문 여행자를 위해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의 일환으로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전자여행허가(ESTA)는 2009년 1월 12일부터 한국, 체코, 에스토니아,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슬로바키아, 말타, 그리스와 이전의 비자면제국가들을 포함한 36개국의 비자면제국가 국민들에게 의무사항 입니다.
전자여행허가(ESTA)가 비자입니까?
승인된 전자여행허가(ESTA)는 비자가 아닙니다. 전자여행허가는 비자가 필요한 분들이 비자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유효한 비자를 소지한 분들은 여행 목적에 맞게 비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목적에 맞는 비자를 소지한 여행자들은 전자여행허가를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의 신청자들은 전자여행허가 승인을 받는 것이 간단하고 쉬울 것입니다. 비자 신청절차는 인터뷰 예약과 비자신청 수수료를 지불한 뒤 대사관을 방문하여 영사와 면접을 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왜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전자여행허가(ESTA) 승인이 필요합니까?
전자여행허가(ESTA)와 여러가지 방침들이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하여 시행되고 있습니다. 전자여행허가제는 미국토안보부(DHS)가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해 미국을 여행하려는 개인이 여행전에 미국입국이 가능한지와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한 여행이 법집행이나 보안에 위험요소가 될지를 결정하며, 잠재적인 위험을 조금이나마 가지고 있는 여행자들에게도 초점을 맞춘 또하나의 보안조치라 할 수 있습니다.
자국 입국 여행객들에 대해 이와 비슷한 시스템을 구축한 나라가 있습니까?
호주정부는 전자여행허가제(ESTA)와 유사한 Electronic Travel Authority(ETA)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TA는 호주를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자들이 ETA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신청서를 제출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전자여행허가제와 유사합니다.
여행자가 전자여행허가(ESTA)를 통해 미국여행 승인을 받으면 이것이 미국 입국이 가능함을 의미합니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자여행허가(ESTA) 승인은 단지 여행자가 비자면제프로그램(VWP)을 이용하여 미국행 여객기에 탑승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입국문제는 관세및 국경보안청(Customs & Border Protection) 심사관이 미국 입국항이나 사전심사실에서 입국 가능여부를 결정합니다.
비자 상담 문의 안내
미국비자 상담을 희망하시면 메일 또는 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0년의 실무경력으로 여러분에게 최고의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