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재원비자거절 극복사례 - e2비자거절 후 L1비자발급 고객감사후기]
아래 글은 E2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된 고객분께서, 다시 L1비자를 성공적으로 받으시고 작성해 주신 고객감사후기입니다.
출처 : www.visafirst.co.kr
미국비자문제로 인해서 고민이신 분들에게 많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비자퍼스트를 통해서 미국에 6월 2일날 입국 했습니다.
후기가 좀 늦었습니다. ㅋ 이것저것 준비하고 일하느라 정신 없어서 올린다 올린다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는군요.
아 참고로 여기 사이트의 성공사례에서 공구업체 청원승인서 올리신 케이스가 접니다.~ㅋㅋ
이번 2월에 비자퍼스트를 통해 E2 비자 서류 준비하고 3월에 인터뷰를 봤습니다. ㅋ 그러나 영사가 너는 E2비자가 맞지 않으니 변호사랑 상의해서 다른 비자로 신청 하라고 하더군요.
E2는 좀더 높은 자격을 갖춘 사람이 받는 비자라 모라나~ ㅋ 거기서 그럼 그 자격은 모냐 라고 물었더니 말해줄 수 없다 기준이 까다롭다 이런 답변을 하고 거절 당했었습니다. ㅋ 그 당시는 아 ~ 나는 자격도 안되는 별볼일 없는 사람인가 하며, 실망도 하고 했죠 ~~~ 근데 요즘 E2는 50% 이상 거절 당한다고 하더군요~........ 인터뷰에서 영사가 많이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제 케이스는 이전 지사장이 그만두어 교체인원으로 가는 것이기에 저에 대하여 이것저것 물어 보는줄 알았는데~ 이런 건 물어 보지도 않고 전에 있던 그만둔 사람은 지금 모하고 있냐 이런것 물어보고 저를 거절 하니 많이 황당 했었습니다. ㅋ
아무튼 이 일이 있고 비자퍼스트와 다시 상의하여 이번에는 L1A 비자로 다시 신청 했습니다.
급하게 준비 했는데 의외로 빨리 청원서가 승인이 나서 5월 중순에 다시 인터뷰 봤고 의외로 간단하게 승인이 났습니다.
L1A 인터뷰에서는 미국에 있는 회사가 지사가 맞는지 제 연봉은 어떻게 되는지 현재 근무하는 곳에서 얼마나 어떤직책으로 일했는지 간단하게 질문 받았고 간단하게 답변 했으며, 바로 승인해줬습니다. ㅋ
E2 거절당하여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이 L1A 비교적 쉽게 승인이 나서 한편으로는 안도감을 한편으로는 약간의 허무감마저 느껴 지더군요.
지금은 미국에 잘 도착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비자 받기까지 여러모로 도와주신 비자퍼스트에 감사 드립니다.
혹시 다음에 비자관련일이 또 생긴다면, 다시 한번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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