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8일 화요일
미국비자거절 발급후기 - J1비자거절
아래글은 저희 회사를 통해서 다시 비자를 받은 고객분이 작성한 비자 발급후기 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passvisa?t__nil_loginbox=cafe_list&nil_id=3
와우~
지금 제 심정입니다..ㅋ
어제 오전에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데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군요.
그간의 일들이 스쳐지나가며..
저는 조리 전공자로 이번에 j-1비자를 통해서 1년간 미국에 가게 되었습니다.
첫 인터뷰는 2월 7일였습니다.
너무나도 쉬울거라 예상을 했는데 현실은..
5분도 안되는 인터뷰의 결과는 주황색 용지.
이건 주최측의 농간이야.. 갑의 횡포야..등의 이유로 자위했습니다.
일주일 후 영사에게 보여 줄 레테 한통과 함께 재도전..
또 다시 거절.
제가 전혀 납득 할 수 없는 사유로 거절 당했구요.
첫번째, 두번째 사유가 달랐습니다. 엄청나 ㄴ혼란과 더불어 안될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들었습니다.
이때 비자 퍼스트를 알게 되었고, 의뢰를 했지요.
근데 이때만해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뭐 별거 있겠나..'싶어 이사님께 잠시 유보해달라고 요청을 드리고
혼자 세번째 인터뷰를 준비하고 갔으나..
시쳇말로 멘탈붕괴상태였습니다.
진작 이사님의 도움을 받을걸..하는 때 늦은 후회와 함께 그 길로 사무실을 방문해서 도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세심한 상담, 꼼꼼하게 서류 준비해주시고 수시로 연락 주셔서 챙겨주시고.
인터뷰 2일 전에는 마주보며 연습과 더불어 주의사항 및 요령? 등에 대해서 숙지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할 수 있다고..차분히 잘 하시라고..라는 용기 가득한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긴장 속에 30여분간 인터뷰를 했고 드디어 어제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비자4수.. 이게 과연 내 계획에 있던 일일까..3수에서 그칠 수 있었는데.. ^^
어제 너무나 기쁜 나머지 친구들과 밤새 퍼마시다 일어나서 행복한 마음으로 글 남깁니다.
김영석 이사님!!
무슨 마법을 부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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